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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나가버린 모니터때문에 컴도 켜지 못하고 의식혼미한채로 생활해오던 2주.....
후샏...ㅠ,.ㅠ
마침내 광명이 비추어 19인치 와이드 LCD가 생겼다? 우왕~ㅋ국ㅋ
쿼터 시험이 끝나고 나니 후유증으로 아무것도 하기가 싫더군(뭘했다고-ㅅ-;)
시험 끝나고 이 모 교수님과 함께한 술자리에서 또 뻗을뻔 해주시고-ㅅ-(저번엔 뻗었다지.ㅋㅋ)
토욜 조인트 동문회였는데 속이 ㅈㅈ라 못가고(크흑..ㅡ,.ㅠ)
오늘 집에와서 15인치 모니터 시험중이다.젝일.
후.
RNA는 연중(연중은 개뿔 시작부터 지금까지 쓴게 2주 안쓴게 몇주뇨....-ㅅ-;;;)처럼 되어버렸고...(모니터로 핑계를 돌리고 있다.) 난 뭔가 ameba0군(?)처럼 이러쿵저러쿵 살면서 소소한 이야기들을 포스팅할 재주는 없나보다. slvshade군도 몹시 바쁜듯 하고...ㄲㄲㄲ

이봐들 안바쁠때 놀러좀 다니고 하자고.ㅋㅋㅋ

원하는 장소와 시간을 리플로 달게'ㅅ' 장소가 무리라면 편한 시간대라도...
우선은 킴양이 시간이 되어야겠지?
우리 얼굴보는게 왜케 힘들어졌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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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어제 확팩 나오고(사실은 패치지만) 처음 와우를 켰다.
  이제 와우는 같이 할게 없으면 안하는 게임이 되어버렸지만, 어제는 ameba군의 꼬임에 넘어가 마법학자의 정원에 발을 디뎠다.
  1넴 가는 길에 한번 전멸을 하고(ameba군이 상큼하게 애드를 내주셨다.) 별탈없이 1넴킬.
  패턴은 증기 저장고의 막보스 장군 키....(뭐였더라-ㅅ-;;; 지못미;;) 랑 비슷한 패턴이었는데, 다른점은 보스 자체의 기술이 증기보다 조금 다양하고, 깨야하는 수정(물통과 같은 역할의 먹으면 호랑이 힘이 솟아나는-ㅅ-;)의 체력이 적다는 것이다.
 여튼 막 쥐어패서 1넴을 정리하고, 2넴에서 상큼한 전멸. 이놈은 카라잔의 전시관리인 같은 놈인데, 전시처럼 10초 정도의 주기로 (지랄)발광체를 소환한다. 전시가 소환하는 별의...(미안 또 까먹었어-ㅅ-)보다는 체력이 훨씬(평타 1-2방에 ㅂㅂ2) 적고, 공격력이 센건 아니지만, 디버프를 거는데, 이게 쌓이는걸 방지하기 위해서 파티원들이 돌아가며 잡아야 한다.(디버프 지속시간 30초) 근데 디버프 걸린체로 다른 소환물을 쳤는데 별로 아프진 않았다. 걍 나오는 족족 아무나 잡으면 될듯. 그리고 넴드 본체의 체력이 약해서 금방 녹는다.ㄳ
  3넴은 줄아만의 말라처럼 쫄을 4마리 데리고 있는데, 여러개의 후보군중 맘에 드는놈으로 4마리를 데리고 다닌다. 이번 파티의 경우, 술사, 전사, 도적, 흑마 조합이었는데, 여기서 속된말로 오지게 꼬라박았다.-ㅅ- 5-6번의 전멸끝에 우찌우찌 다 잡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정원에서 가장 높은 난이도가 아닐까 싶다.(영던에서 이걸 우찌잡아...) 소환되는 쫄마다의 특성이 있어서 어느놈은 공포만 먹히고, 어느놈은 현혹이 안먹히고 한다. 따라서 꽤나 잘 짜여진 택틱(이라봐야 5인 인던 수준에서)을 요구하며, 몹들의 체력이 높지 않은 대신, 원 넴드인 대사제가 힐이 가능해서 얼마나 잘 끊느냐 하는 것도 관건이 될듯하다. 술사도 복술(=_=)이라 술사가 나오면 저쪽은 2힐조합 이쪽은 4딜조합(...)이 된다. 마치 5:5 투기장을 연상케 하지만 몹은 몹이라능....
  와, 사실 이까지는 서론이었다.
  4넴 가는 길에 우리는 5링크 몹에 무수히 꼬라박았으며, 나는 수리하러 아포로 가야했다.-ㅅ-(거긴 수리 npc없다능-ㅅ-) 사실 수리하러 가는 도중에 파쫑이 났는데, 알고보니 전사가 분무였다는.....분노 안찬다고 무자비한 검투사를 덕지덕지 입으셨는데, 밀리몹만 탱킹하시는듯. 파철까지 드신분이 마법 데미지 치명타를 맞지 않기 위해 투기셋을 입으시는건가. 우리의 히어로 복술 ameba군의 힐도 따라가지 못하는 상큼한 탱킹을 보여주셨다. 게다가 2마리 탱킹을 못하시는 센스는 뭔지.....5링크 몹을 1마리 절 한마리 현혹 한마리 부탱해놓고 탱을 하시는데, 2마리중 한마리가 계속 우리의 완소 주술을 치고 있는거다. 여기서 상황파악 못하고 날 씹을 꺼리만 노리고 있는 개념 도닥 한명이 "술사님 글레이브 땜에 죽으신거에요?"라며 내가 부탱질을 잘못해서 주수리가 죽은거로 몰아가려고 하질 않나-ㅅ-(하긴 이해는 한다. 내가 즉배도 못하는 도안을 주사위굴려 먹었으니. 근데 도안 즉배자라고 안했자나. 내가 마부 아닌데 획귀도안 먹었으면 말을 안해. 나 마부 361이라능. 그 전까지 말도 별로 안하던 도닥이 나 도안 먹고 나서는 사사건건 말하는게 시비조고, 파티원들 준비 다 됐는데 절하러 안가고 앉아서 뚱해 있질 않나, 내가 굽히고 들어가긴 했지만 참는거 한계였다능...ㄲㄲㄲㄲ)
  우왕 하여튼 신기한 정원 체험이었슴'ㅅ'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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